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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이제 마무리 단계를 향해//////
작성자
김선화
1. 자기소개 및 학위(자격증) 취득 목적

아이들을 너무 좋아하여 대학교를 보육과를 진학하였으나 , 형편상 졸업을 하지 못한채 휴학을 하게 되었다.

그렇게 일년,이년 , 그리고 지금까지 흘러흘러 오게 되었고, 무심코 돌아보니 나는 아무것도 이룬바가 없이 돈에만 전념하고, 일만하는 사람이 되었던것같다. 그해 나이 29살 12월 ..배우자를 만나 결혼을 앞두고 있는 시기. 신랑을 따라 이사를 해야했기에 회사도 그만두어야했다. 너무나도 막막하기도 하고 , 좋기도했지만  잠깐 한두달 쉬는동안 혼자 많은 생각과 많은 갈등들이 생겨났다. "나는 지금까지 날위해서 무었을 했을까?" "나는 지금까지 무엇을 위해 살아가고 있는걸까? " "내가 정말 원하는 삶은 무엇인가?" "내가 정말 지금까지 잘 해온걸까?" 참 .. 머릿속이 복잡하고 엉망이었다.

그때 생각했다. 지금 이런고민을 할 때가 아니구나....! 내가 정말 미련이 남았던 공부를 다시 해야겠다고... 이또한 고민이 많이 되었다. 다시 새로운곳에서의 새출발의 기쁨과 낮설음 ... 그래도 내가 하고 싶은것을 찾아서 인지 에너지가 넘쳐났다.

혼자가 아닌 배우자의 응원이 있었기에 이만큼 온것도 사실이다. 그래서 나는 아직도 노력중이고 열심히 공부중이다.

물론, 새로 이사온곳에서 일도 하고 , 수강도 듣고, 이젠 마지막 실습만 남겨둔채 내 목표의 마지막 단계를 밟고있는것같다.

보육교사를 취득하고 난뒤,난 보육교사로 일을하면서  다시 더높은 목표를 꿈꾸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또 도전할것이다.

2. 나만의 학습노하우

"일과 학습의 병행" 말로는 쉬웠다.현실은 너무나도 숨막히고 울고싶었다.

공부에만 집중해서 마무리 될떄까지 쉬라는 신랑의 말을 무시한채, 일을 하면서 학습을 해왔다.(정말 후회했다...ㅠ_ㅠ)

쉴때는 시간도 많고, 지루하기도하고 ,그냥 어영구영 하면서.우습게 본것같다. 

하지만, 일과함께 할수록 시간에 쫒기게 되고 ,여간 힘든게 아니였다. 중간에 정말 포기도 하고싶을정도로 너무 엉망이 되어갔다.

한번 손을 놓아버리면 엉망진창이 되버리고, 과제/토론/퀴즈가 밀리거나 시험이 어려움과 참 난감한 일이생겨난다.

그래서 나는 네이버 켈린더에 스케줄을 정리해서 모두 기록을하여 수강을 열리는 달부터는 스케줄에 따라 움직이는 기계마냥 행동하였다. 또, 과목을 한번에 여러개 하다보니 겹치는 부분도 있어 들은줄 알고 놓치는 부분도 있었다. 이럴때는 큰달락을 분류하여 놓고, 바로바로 찾아볼수 있게 하였고, 교재 옆에 항상 큰 노트를 준비하여 중요한 큰달락을 분류하고 거기에서  중분류/소분류 를 적어 나만의 목차(차례)를 만드러 중간고사/기말고사떄 유용하게 사용하였다. 또 교재는 모두 제본을 떠써 침대옆에 두고 잠들긴전 한번씩 꼭 읽고 취짐을 하였다. 또 강의계힉서를 확인하고, 미리 과제나 토론주제 등을 확인하여 메모장에 기재해 시간날떄마다 검색하고, 그 단락을 학습할떄 좀더 집중해서 듣고, 들으면서 나의 생각도 적어놓은후에 참고를 하였다.

3. 다른 학습자를 위한 조언

이 수강후기를 보시는 분들이라면 아마 첫발을 이미 내딛은 분들일꺼라 생각합니다. 물론 수강을 마추신 분들도 있으실거고, 아직 수강을 들으시는 분들도 있을겁니다. 다들 목표가 있기에 공부를 하고, 자신만의 길을 찾고, 나이불문 하고 여러 환경속에서 이렇게 열심히 하는 모든분들이 대단한것같습니다.

일단 처음

 

 

 

 

 

 

2015.12월말일에 첫 수강을 하며, 4월에 실습을 나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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